아이유 컴백… "이번엔 얼마나 벌까?"

입력 2012-05-12 09:06
수정 2012-05-12 09:06
가수 아이유 컴백 기대감이 높아진 4월 중순 이후 소속사인 로엔의 주가는 우상향 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주가는 4월12일 단기저점인 11,700원에서 5월10일 종가는 13,350원까지 14%가량 상승했다. 지난 4일 출시한 싱글앨범 '복숭아'는 발표와 함께 올레뮤직, 엠넷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아이유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아이유의 이번 컴백이 '좋은날(2010.12.26 발매)'과 '너랑 나(2011.11.29 발매)'와 같은 폭발적인 흥행과 매출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방송 5회만에 에스엠의 상장사 인수가능성과 웰메이드와 JYP의 법정분쟁 등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굵직한 재료들을 분석하며 한국경제TV '생방송! 연예플러스주식'은 이번주 아이유가 뜰 때마다 요동쳤던 로엔의 주가흐름과 '연매출 100억! 아이유 컴백' 으로 예상되는 매출액을 짚어본다.







'바쉬공화국에서 자원 개발에 나선 예당컴퍼니' 코너에서는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석유개발에 나선 속내를 파헤친다. 또 고깃집에 회사 수장인 박진영의 솔로 컴백, 신인 프로젝트까지 계속되는 투자. 과연 실속은 있는 것인지 JYP엔터테인먼트의 재무상황도 점검한다.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주식투자의 만남, '생방송! 연예플러스주식' 이번주 편은 11일 오후 7시 한국경제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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