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최근 국내 경기 개선추세가 주춤하지만 완만한 회복세는 이어지는 모습이라고 밝혔습니다.
금통위는 '최근 국내외 경제동향' 5월 자료에서 3월중 실물지표가 부진했지만 반도체 재고조정과 잦은 강우로 인한 의류판매 및 건설부진 등 일시적인 이유들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1분기 전체로는 건설부문을 제외한 내수와 생산지표가 전분기를 상회한다며 4월중 수출은 일평균 기준 21억달러로 일평균 최고를 기록하는 모습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