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감적인 몸매로 일본의 아침을 깨우는 NHK 아나운서 스기우라 유키(28)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 얼론들은 최근 국영 NHK의 아침뉴스 '오하이오! 니폰' 진행 맡은 스기우라 유키 아나의 인기가 뜨겁다고 전했습니다.
스기우라 유키는 단아한 외모는 물론 보기드문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성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또한 외모뿐만 아니라 일본 3대 사립 명문대 중 하나인 죠치대학 캠퍼스퀸 출신으로 지성까지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네티즌들은 "내 스타일이다", "우리나라에는 왜 없는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해당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