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박스, 대전·충북 공무원 사이버학습 사업 수주

입력 2012-05-10 08:44
에듀박스(대표 박춘구, 이대호)가 대전광역시, 충청북도를 비롯해 전국 20여 개 지자체에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 학습과정에 교육 콘텐츠를 공급합니다.



에듀박스는 전국 지자체의 교육콘텐츠 사업을 잇따라 수주함에 따라, B2G(Business to Government)사업분야에서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공무원 상시학습제도'가 2007년부터 시행된 이후, 영어 콘텐츠를 비롯, 경영, 리더십, 인문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B2G시장을 공략해 왔다며 특히 올해에는 온라인 학습강좌 이수 비중이 더욱 높아짐에 따라, 교육콘텐츠와 시스템 수요가 더 늘어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B2G시장은 콘텐츠, 시스템 운영 등 많은 부분에서 검증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다”면서, “B2G사업분야의 1분기 성과를 기반으로 남은 기간에도 적극적인 영업을 통해 관련 분야의 실적을 개선 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