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사회를 위한 경제연구소(ERISS)가 13개 시중은행들의 지속가능지수를 평가한 결과 신한은행이 1천점 만점에 649.4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습니다.
ERISS는 "지난해 조사 당시 '신한사태'로 평가에서 제외됐던 신한은행이 지속가능지수 전 부문에서 모두 좋은 결과를 얻어 예전의 명성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신한은행은 국책은행, 협동조합은행 등 국내 18개 은행을 대상으로 한 명성지수 평가에서도 '경영성과'와 '상품·서비스 품질', '재무성과' 등의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