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디바 양성연, 빼어난 미모 화제 "얼마나 예쁘기에"

입력 2012-05-07 14:41
tvN '슈퍼디바'에 출연중인 양성연(24)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양성연은 지난 4일 방송된 채널 tvN의 주부 노래 오디션 '슈퍼디바'에서 빼어난 미모와 그녀의 가슴아픈 사연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그는 이날 '슈퍼디바' 16강 1차전 생방송 무대에서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완벽한 무대와 함께 그의 사연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양성연은 스무 살의 나이로 12살의 딸을 둔 이혼남과 결혼한 사연도 공개했습니다. 결혼 당시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고, 아직까지도 서로 연락을 하지 못한 채 자신을 언니라 부르는 딸과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은 "양성연씨 응원합니다", "양성연씨 정말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CJ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