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4개 저축은행 계열사 뱅크런 없다"

입력 2012-05-07 15:26
수정 2012-05-07 15:26
금융당국은 솔로몬과 한국, 미래, 한주 등 영업정지된 4개 저축은행의 계열 저축은행에서 우려했던 뱅크런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해선 금융위원회 중소서민국장은 계열 저축은행에 대기자가 일부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차분한 모습이라며 일반적인 예금 인출업무에도 큰 지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각 계열 저축은행은 예수금의 22%에 해당하는 실탄을 확보하고 있어 유동성도 충분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