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수다] 카페사장에게 실전창업을 배우다

입력 2012-05-03 14:25
대중이 좋아하는 커피 원두를 고르고, 맛있는 커피를 내려 좋은 카페를 운영하는 법은 뭘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사람들이 찾아오는 식당은 어떨까?



이런 건 어디서 배우면 좋을까? 창업을 앞두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고 있는 곳이 있다.



오랜 시간, 직접 체험을 통해 체득한 노하우로 '서동진의 커피랩'을 운영하고 있는 서동진 사장.



직장을 다니면서 커피스쿨을 운영하던 것에서 본격 커피교육자로 전향, 2009년 정식교육기관 인가 '서동진의 커피랩'을 시작했다.



현재는 커피스쿨과 스쿨이수자들이 창업 전 실습 가능한 인큐베이팅 카페로 운영되고 있다.



그런가하면 외교관이었던 남편의 잦은 손님접대를 위해 요리공부를 시작해 '브루크 본드의 홍차 전문가 강좌'를 이수한 공은숙 사장.



2003년 홍차, 디저트 카페인 청담동 '슈크레'를 운영하면서 취미, 창업 과정 등 다양한 과정을 교육하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면서 배운 노하우로 창업스쿨로 운영하고 있는 그들.



커피 스쿨과 쿠킹 스쿨을 운영하며 소상공인 창업에 길잡이가 되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왕종근 이세진의 성공파트너'에서 들어본다.



방송 한국경제TV, yestv



2012년 5월 3일 목요일 밤 10시



서동진의 커피랩 010.5363.4437



카페 '슈크레' 02.515.7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