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오늘 선종구 빈자리 채운다

입력 2012-05-03 09:43
하이마트가 오늘(3일) 이사회를 열고 선종구 회장의 빈 자리를 채웁니다.



하이마트는 이날 오전 10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현재 공석인 영업부문 각자대표 권한을 대행할 경영 지배인을 선임합니다.



유경선 회장과 선종구 회장이 이날 이사회장에 직접 나타날지, 아이패드 등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화상회의 방식으로 참석할지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