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중진공, 지역특화선도기업 지원사업 개시

입력 2012-05-02 11:55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이 낙후지역 소재 유망 중소기업 발굴과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2년도 지역특화선도기업지원사업‘을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진공은 오는 3일 경기 북부를 시작으로 7일 강원 및 경상권역, 8일 충청 및 전라권역 순으로 해당 시·군 담당공무원과 중소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합니다.



5월 2일부터 6월 15일까지 성장촉진지역 및 접경지역으로 지정된 전국 85개 시·군 지자체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지자체가 중진공에 업체를 추천,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기업진단과 업체당 4천만원 범위 내에서 사업화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