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백화점서 만나는 영국"

입력 2012-05-02 10:10
신세계백화점이 4일부터 한달간 영국을 테마로 마케팅을 펼칩니다.



지난해 제프쿤스 아트 마케팅에 이은 이번 '신세계 러브스 브리타니아' 캠페인에서 신세계는 영국의 문화·예술·패션·생활·음식 등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대표적으로 영국 명품 브랜드 '버버리'의 의류와 액세서리 단독 상품을 선보이고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마가렛 하웰'과 흑맥주 '기네스' 등의 팝업스토어를 엽니다.







또 영국의 대표적인 현대미술작가 '데미안 허스트'의 '스팟 페인팅' 전시회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