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고령자 1천2백명 채용

입력 2012-04-30 09:23
한국도로공사는 고령자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만 55세 이상 65세 이하 고령자 1천2백명을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채용되는 인원은 전국 130개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과적과 적재불량 차량 단속업무를 맡게됩니다.



도로공사는 우선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1차로 6백명을 선방하고 내년 3월부터 나머지 백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원서 접수는 5월2일부터 7일까지 전국 37개 지사에서 받고 최종 합격자는 5월 18일 발표됩니다.



도로공사는 이번 채용이 고령자 일자리 창출은 물론 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