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경기전망 소폭 개선..낙관은 일러

입력 2012-04-30 08:46
기업들의 체감경기 전망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2년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에 따르면 제조업의 4월 업황BSI는 84로 전월 대비 3p 올랐고, 5월 업황 전망BSI도 90으로 전월대비 5p 상승했습니다.



업황 BSI는 10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경기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더 많다는 것을 의미입니다.



경기 전망 개선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