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시간 공감 "밥 다됐다고?" 가보변 결국..'공감100%'

입력 2012-04-28 14:25
수정 2012-04-28 14:26
'식사시간 공감'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식사시간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물은 식사 시간 엄마와 자녀들과의 '신경전'에 대해 코믹하게 그린 만화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엄마는 식사 전 아들들에게 "밥 먹으라"고 알리지만 아들들은 엄마 말을 듣지 않는다.



이에 엄마는 화가나 "얼른 와서 밥 먹지 못하냐"며 소리치자 그제야 아들은 식탁에 와 앉는다. 하지만 식탁에는 차려진 것이 없고 엄마는 "10분만 기다려라. 밥 다 된다"고 말해 황당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 모습은 많은 네티즌들에게 공감을 사며 "우리집도 저런다", "우리집은 맨날 저런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