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PR시대] 안전운전 돕는 아이디어 상품

입력 2012-04-27 10:41
타이어 방향표시기 '휠아이'는 초보운전자들도 쉽고 편리하게 주차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제품이다.



언뜻 보기에는 장난감 나침반 같지만 과학적인 원리로 만든 신기술이 집약돼 있다.



핸들이 좌우로 회전할 때 타이어는 일정 비율 각도로 움직인다.



이 비율에 맞게 특수 설계된 톱니바퀴를 제품 내부에 넣고 바늘 각도의 표시로 타이어의 움직임을 알 수 있게 한 원리다.



제품에는 차체 기준선과 타이어 각도 표시, 타이어 방향을 알려주는 바늘, 그리고 후진방향을 확인하는 삼각형 표시가 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타이어의 방향과 각도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운전자라면 사이드미러에 보이지 않던 차가 갑자기 튀어나와 깜짝 놀라거나, 나아가 사고까지 당한 경험도 있을 것이다.



이는 사이드미러에 차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가 있기 때문인데,



그동안은 차선을 변경할 때 사이드미러 또는 룸미러 대신 고개를 뒤로 돌려 사각지대의 차를 확인 후 차선변경을 해야 하는 위험도 감수해야 했다.



국토해양부 교통신기술 1호로 지정된 사각지대 없는 네온사이드미러는 국내 특허 등록 및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전 세계에 특허 출원 중인 제품으로,



국내 자동차 안전기준 및 EU등 국제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ECE 자동차 안전기준에 적합한 제품이다.



타이어 방향 표시기와 사각지대 없는 사이드미러를 '왕종근 이세진의 성공파트너'에서 만나본다.



방송 한국경제TV, yestv



2012년 4월 27일 금요일 밤 10시



오토카리스(타이어 방향표시기) 031.222.1813



네온사이드미러 1577.2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