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불황 속 매출↑ 지속"-한화증권

입력 2012-04-27 09:17
한화증권이 현대백화점에 대해 불황속에서도 신규지점의 활약과 수익 관리로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경기 한화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이 1조 1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9% 늘어나 업계 최고 신장률을 기록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또 "지난해 대구점과 충청점 신규오픈이 있었던데다 무역센타점과 울산점의 시설확장으로 매출이 크게 증가"했고, "뛰어난 효율 관리로 견조한 수익률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