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판교 100만㎡ 도시개발사업 추진

입력 2012-04-26 18:15
경기 성남시 대장동에 100만㎡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이 민관 합동으로 추진됩니다.



성남시는 10년간 추진이 지진부진했던 대장동 개발사업을 성남도시개발공사를 설립해 주민과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3조원대 규모로 미니신도시급의 도시개발을 진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유동규 성남시설관리공단 기획본부장은 "민간 공동 사업 추진으로 시의 자금 조달 부담을 더는 한편, 지체됐던 개발을 조속히 진행시켜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