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윤달 맞아 벌초·산소 이장 서비스

입력 2012-04-26 10:17
11번가가 벌초, 산소 이장 서비스와 함께 제수 장례용품을 한데 모은 '윤달 준비 한번에 OK' 기획전을 다음달 20일까지 진행합니다.



11번가는 이번 달 윤달 특수로 제수용품·산소 이장·벌초 대행 서비스를 찾는 소비자들의 수가 3월과 비교해 실제로 50% 이상 늘었다며, 산소 이장에 대한 고객 문의가 늘어남에 따라 해당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벌초를 비롯해 묘지 주변에 잔디를 심는 사초와 산소 주변에 돌을 쌓는 '석축 서비스'도 추가로 마련하고 장묘 분야에서 최초로 ISO 인증을 받은 업체 '사후'가 담당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종민 11번가 팀장은 "윤달을 맞아 평소 엄두를 내지 못하던 산소 이장 뿐 아니라 벌초 서비스, 그리고 제수 및 장례용품 등을 묶어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향후 전문업체들과 지속적인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조경, 화장, 납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