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시크릿] 엄마가 여자가 되는 곳, 키즈카페 '어린왕자'

입력 2012-04-25 16:55
수정 2012-04-25 16:55
여자가 한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것은 때로는 생각지 못한 많은 것을 포기하게 만든다.



카페에서 마시는 향이 좋은 커피, 홍대 거리를 누비며 찾아낸 맛집 탐방, 공연관람, 그리고 친구들과 호프 한 잔 등.



지극히 사소하지만 어린자녀를 둔 엄마가 되어보면 꿈속에서나 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러한 문화적 감성에 목마른 엄마들의 니즈를 맞춰 큰 성공을 거둔 업체가 있다.



아이들을 위한 실내놀이동산에 고급 레스토랑과 카페를 접목시켜 화제를 불러온 '키즈카페 어린왕자'.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 연속 개점율 1위, 브랜드 인지도 1위, 수익률 1위를 고수해온 업계 1위의 키즈카페 전문 브랜드 '키즈카페 어린왕자'는



국내외 40여개의 매장을 갖춘 업계 1위의 키즈레스토랑 전문 브랜드로서 10여 년간 대학 강단과 현장에서 아이들의 놀이교육을 지도하던 김상한 대표는



아이와 엄마의 니즈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키즈카페'라는 새로운 업종을 연구하고 만들게 되었다.



키즈카페라는 신종 문화 아이콘을 만들어 세계 최초로 프랜차이즈화에 성공한 '키즈카페 어린왕자' 김상한 대표를 '왕종근 이세진의 성공파트너'에서 만나본다.



방송 한국경제TV, yestv



2012년 4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어린왕자 1544.7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