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제주-타이베이 정기편 신규 취항

입력 2012-04-25 14:38
진에어가 오는 6월6일부터 10번째 국제선인 제주와 타이베이 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노선에는 189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이 주 4회(수,목,토,일)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운임은 취항 당일 시점으로 15일 단기 체류 운임이 왕복 30만원(유류할증료 및 공항세 별도/이하 동일)이며 특가제도인 슈퍼세이브 운임을 이용하면 최저 19만9천원에도 예매 가능합니다.



진에어 관계자는 "기존 제주와 상해 노선과 같이 제주를 기점으로 하는 인바운드 수요 성격의 노선을 개설함으로써 한국의 문화를 전파하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