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100억 투자 받고 초특급 대우 받았지만..끝내

입력 2012-04-24 11:24
그룹 노을이 데뷔 시절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노을은 100억의 투자를 받고 데뷔했지만 1집 성적이 부진해 연습생으로 강등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2002년 세계 최초 모바일그룹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노을은 '노을카'가 있을 정도로 초특급 대우를 받았지만 투자 대비 1집 성적이 좋지 않아 다시 연습생으로 강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데뷔 10년차임에도 5년의 공백이 있다"며 "합숙도 1집 때만 했고 숙소에서도 쫓겨났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노을 힘내요", "환상의 보이스 노을"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ITM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