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19)가 깜짝 걸그룹을 결성했습니다.
지난 22일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엔터테틴먼트 공식 트위터에 "인기가요에서 만나 급 결성된 로엔의 다섯 요정들. 로엔 프린세스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와 써니힐 멤버들 다섯 명이 걸그룹대형으로 서서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습니다.
이 같은 아이유 깜짝 걸그룹 결성은 써니힐의 신곡 '백마는 오고 있는가'를 홍보하기 위해 같은 소속사인 아이유가 적극 나선 것입니다.
한편 아이유의 깜짝 걸그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더 포스가 묻어나네", "걸 그룹으로 나와도 잘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로엔엔터테틴먼트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