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5년 전, 비교해보니 '청순에서 섹시로'

입력 2012-04-23 10:52
수정 2012-04-23 10:52
배우 유인나의 5년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07년 유인나는 코미디TV '애완남 키우기-나는펫' 시즌1에서 여주인공 청미의 지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방송에서 유인나는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소탈하게 누워있다. 5년전 방송에서도 유인나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매끈한 피부와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인나를 보고 5년전이나 지금이나 예쁜건 매한가지라고 일컫기도.



'나는펫'에서 유인나는 남자 출연자와 삼겹살을 먹으며 담소를 나눴고, 당시에도 애교가 철철 넘치는 말투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5년전에는 더 풋풋했네. 과거 청순한 소녀에서 지금은 섹시한 여자로 변신?", "기억난다. 유인나! 5년전 '나는펫'에서도 예뻤어. 청순하고 애교가 넘쳤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코미디TV '나는펫'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