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분·매일유업, 아티제 인수전

입력 2012-04-23 09:20
대한제분과 매일유업이 '아티제' 인수전에 뛰어 들었습니다.



대한제분과 매일유업은 최근 아티제 인수의향서를 매각 주관사인 삼성증권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텔신라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보나비의 카페·베이커리 사업부 아티제는 지난해 매출 241억원을 올렸으며 전국에 27개 매장을 운영중으로 매각 가치는 300억원 정도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