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자전거의 날' 앞두고 관련주 희비 엇갈려

입력 2012-04-20 09:14
오는 22일 '제4회 자전거의 날'을 앞두고 관련주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오전 9시 2분 현재 삼천리자전거가 어제(19일)보다 10원 1.19%오른 9380원에, 에이모션은 어제보다 4원 1.02%오른 396원에 거래중입니다.



반면 같은시각 참좋은레저는 50원 0.83%내린 6천원에 거래되고 있고, 알톤스포츠는 보합권입니다.



'자전거의 날'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지정한날로, 오는 22일 한강, 금강, 영산강, 낙동강 등 4대강을 중심으로 약1800Km 국토종주 자전거길 통합행사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