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근로시간줄이기 사내 전문가 양성

입력 2012-04-18 16:26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장시간 근로문화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사내 전문가 양성 교육을 운영합니다.



노사발전재단은 기업의 인사와 노무담당자, 노조 간부 등 현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전국 6개 지역에서 모두 25회에 걸쳐 '근로문화 개선 사내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장시간 근로문화 개선 활동을 추진할 수 있는 방법을 학습하고 현장사례와 정부지원제도 등 정보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교육신청은 노사발전재단 홈페이지(www.nosa.or.kr)에 접속한 뒤 해당 공고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