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종 투자, 장단기 비중확대"-교보증권

입력 2012-04-18 09:07
교보증권이 건설업종 투자의견으로 장단기 비중을 확대할 것을 제시했습니다.



조주형 교보증권 연구원은 "주요 대형사의 실적과 수주가 상저하고(上低下高) 패턴을 보일 것을 염두한 매매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조 연구원은 "국내외 신규수주, 특히 해외수주 물량 증가를 통한 전년대비 실적개선의 중장기적 추세가 있다"며 삼성물산과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을 최선호주로 내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