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대표이사 박명규)의 공부방 브랜드 퍼스트클래스가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퍼스트클래스는 지난 1월 론칭한 사업모델로 회원이 공부방을 방문해 교과 진도에 맞는 개념학습과 문제풀이를 진행하는 내방학습 서비스로 전문교사의 관리, 과학적 진단과 처방에 따른 오답관리시스템, 1대 1 맞춤학습 등 대교만의 ‘Triple 학습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교는 론칭 3달 만에 100호를 돌파한 퍼스트클래스 공부방을 900개로 늘리고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며, 양적 확대를 넘어 공부방에서도 교육컨설팅이 가능한 전문학습시스템을 제공해 서비스의 질을 더욱 높인다는 전략입니다.
박명규 대교 대표는 “기초학력 중심의 눈높이학습과 교과학습 중심의 퍼스트클래스를 통해 완전학습 서비스 구축이 가능해졌다”며 “퍼스트클래스 공부방은 눈높이러닝센터, 스마트학습 서비스 등과 함께 대교의 신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