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안 닿는 휴면계좌 184만개

입력 2012-04-16 16:32
수정 2012-04-16 16:32
주인과 연락이 안되는 휴면증권계좌가 184만개, 총 1천9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전체 휴면계좌는 707만개로 평가금액이 5조7천856억원에 달하며 이중 523만 계좌에 대해 안내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184만개 계좌, 1천901억원은 여전히 연락이 닫지 않았다며 금융투자협회 등과 공동으로 휴면성 증권계좌 주인 찾아주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