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거래 정지‥횡령·배임 혐의

입력 2012-04-16 14:17
한국거래소가 하이마트의 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선종구 하이마트 대표에 대해 횡령과 배임으로 각각 2천408억원, 182억원의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횡령·배임 금액은 자기자본의 18.1%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