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의자실수에.. 男댄서 '쿵'.. 멤버'빵' 폭소

입력 2012-04-16 09:03
수정 2012-04-16 09:03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생방송 무대에서 실수를 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씨스타가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씨스타는 컬러풀 의상으로 발랄함을 한껏 배가시킨 모습으로 수록곡 '리드미(Lead me)'의 무대에 올라 애교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보라의 의자를 가져가 남자의 옆에 앉는 안무에서는 의자가 너무 무거운 나머지 옮기지 못했고 이를 본 다솜은 웃음을 참지 못한채 노래를 불러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이어진 타이틀곡 '나 혼자'의 무대에서는 몸매를 부각시키는 레드빛 의상으로 섹시함을 한껏 강조했다. 각선미를 강조하는 춤은 큰 노출없이도 이들의 요염함을 부각시키기도 했다.



타이틀곡인 '나 혼자'는 명실상부한 가요계의 흥행사 용감한 형제가 씨스타를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한 곡으로 몽환적이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한편 씨스타는 4월12일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타이틀곡 '나 혼자'로 활동 중이다. (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