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미국 실리콘밸리에 태양광 연구소를 설립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한화그룹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Santa Clara)에서 제이미 메튜스(Jamie Matthews) 시장 등을 초청해 연구소 오픈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한화솔라아메리카는 차세대 태양전지 등 미래 태양광 기술을 선도할 원천기술 개발에 주력함으로써 우리나라와 중국의 태양광 연구소와 역할 분담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김희철 한화솔라원 경영총괄은 "태양광 분야에 대한 한화그룹의 투자는 미래 신성장 동력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