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방산주 급락, 광명성3호 실패 영향

입력 2012-04-13 09:41
북한의 광명성3호 발사가 실패했다는 소식에 방산주가 일제히 급락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30분 현재 빅텍은 하한가까지 떨어져 2천310원에 거래중입니다.



스페코와 휴니드도 어제(12일)보다 각각 12.82% 10.26% 밀리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북한이 오늘 오전 발사한 미사일은 발사한지 수분 후에 여러 조각으로 분리되면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