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웨딩사진, 단아한 듯 우아한 매력 '물씬'

입력 2012-04-12 14:02
결혼을 앞둔 배우 전지현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화보가 공개됐다.



13일 결혼예정인 전지현은 패션 매거진 '엘르' 5월호 웨딩 스페셜 표지를 장식했다.







'엘르' 5월호에서는 배우 전지현과 12년간 함께 해온 스타일리스트 이선희의 웨딩 드레스 고르기 등 그간 밝혀지지 않았던 스타일 메이킹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독점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전지현의 남편으로 알려진 최준혁씨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의 손자로 이미 화제가 된 바, 예비신랑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엿볼 수 있는 솔직한 스토리와 여자로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는 소감을 다룬 인터뷰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화보에서는 전지현의 시할머니인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와 시어머니인 패션 디자이너 이정우가 전지현의 결혼을 위해 스페셜한 드레스를 제안했으며 또한 런던, 파리, 뉴욕 등 해외에서 공수해온 특별한 웨딩 드레스들, 하이 주얼리 브랜드 쇼메가 준비한 유서깊은 부르봉 왕가의 티아라까지 등장한다.



또한 표지 및 화보는 곧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판 '엘르'에도 소개될 예정이라 더욱 국제적 이슈가 될 예정이다.



한편 4월20일에 발행되는 '엘르' 5월호는 전지현의 특별한 웨딩 스페셜 스토리와 함께 신부를 위한 모든 것을 담은 웨딩 부록 ‘Book for Brides’도 함께 출간된다. (사진 = 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