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럭스앤버그' 가방, 30분만에 매진

입력 2012-04-12 10:08
CJ오쇼핑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잡화 브랜드 '럭스앤버그'의 봄 신상품 가방이 지난 7일 방송에서 8억원어치가 팔려나가며 30분만에 매진됐습니다.



이번에 완판된 봄 신상품 '엠클래식'은 중성적인 느낌을 주는 사각 형태의 토트 겸 숄더백으로 브라운, 카멜, 블루, 핑크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습니다.







'럭스앤버그'는 CJ오쇼핑이 기획하고 크리스찬 디올과 까르띠에 출신 프랑스 디자이너 '장 뤽 암슬러'가 아트 디렉팅을 맡아 2010년 10월 처음 선보인 잡화 브랜드입니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할리우드 스타 '시에나 밀러'를 모델로 발탁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한편 CJ오쇼핑은 오는 14일 3시20분 예정된 방송에서 소가죽 위에 타조 가죽 무늬를 재현한 럭스앤버그의 토트백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