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 파격 피에로 등문신 '고혹적인 섹시미'

입력 2012-04-10 11:02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보라가 '피에로'를 새긴 등문신을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등쪽에 커다란 피에로 문신을 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문신 속 새겨진 '피에로'는 슬픔과 외로움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어 더욱 궁금증과 의혹을 사고 있는 것.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에로 문신이라니!", "한땀 한땀 정성들여 만들어진 문신을 보니 보라의 투철한 프로정신이 돋보이는 듯", "고혹적인 섹시미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8개월 만에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씨스타는 타이틀곡 '나 혼자' 뮤직비디오의 해외로케 등으로 관심을 끌고 있으며 강렬하면서도 치명적인 팜므파탈의 컨셉으로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다.



한편 씨스타는 4월12일 새앨범을 발표하며 공식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