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23개 종목 신규 취득

입력 2012-04-09 20:20
국민연금공단이 유가증권과 코스닥 시장의 23개 종목을 신규로 취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국민연금은 9일 공시를 통해 유가증권에서 STX엔진(5.03%)과 두산(5.04%), 삼성전기(5.06%), 아모레퍼시픽(5.06%), 에이블씨엔씨(7.23%) 등 16개 종목을 신규 보유했다고 밝혔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GS홈쇼핑(5.05%)과 원익머트리얼즈(6.01%), 하나마이크론(6.06%) 등 7개 종목을 새로 사들였습니다.



한편 이번에 국민연금이 지분율을 줄여 보유지분이 5%아래로 떨어진 종목은 한라건설 4.08%(-3.49%)과 에스케이브로드밴드 4.62%(-1.11%), 한솔제지 4.00%(-1.02%), 삼성정밀화학 4.24%(-1.10%), 락앤락 3.94%(-2.31%)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이 지분을 추가로 취득한 종목중(신규취득 제외) 취득률이 가장 높았던 종목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이마켓코리아(3.20%)와 현대위아(2.11%), 대상(2.10%)순이었고, 코스닥시장에서는 리노공업(2.27%) 에스엠(2.1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