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이 삼성전자에 대해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9.5% 급증한데 이어, 2분기에도 실적호조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에도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며 신규모델 출시와 패널가격 원가 하락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또, "반도체 분야에서도 D램가격 상승과 메모리 출하량 증가, 비메모리반도체부문 실적 호조 등으로 2분기 영업이익은 1분기 대비 17.5% 증가한 6조8400억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이 연구원은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백70만원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