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업 10곳 중 7곳 "채용 계획없거나 검토중"

입력 2012-04-06 13:50
부산지역 기업 10곳 가운데 7곳이 올해 채용계획이 없거나 아직 검토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상공회의소가 부산지역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2012년 채용 전망을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70%는 채용계획이 없거나 검토중이라고 답했습니다.



신규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한 업체는 전체의 29.9%로 나타나 지난해 같은 기간 43.6%보다 13.7%포인트 감소했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www.work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