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이 오늘 오전 9시 본사 15층 대강당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신 전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선임했습니다.
김신 이사는 1963년생으로 미래에셋증권 전략기획본부장과 경영서비스부문 대표를 거쳐 지난 2010년 12월부터 미래에셋증권 공동 대표를 지냈습니다.
사내이사로 선임된 김신 이사는 오늘 오후 3시 이사회를 거쳐 3년 임기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할 예정입니다.
한편 오늘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윤남근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2년 임기의 사외이사로 함께 선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