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회사채 14조4천억 원 발행‥전년비 48%↑

입력 2012-04-05 13:37
한국예탁결제원이 지난달 회사채 발행 규모가 14조4천95억 원으로 2011년 같은 기간에 비해 4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의 투자증가로 신규자금수요가 늘어나면서 발행건수 역시 최근 1년 사이 가장 많았습니다.



회사별로는 지에스에너지(6천억원)가 가장 많았고 지에스칼텍스(5천억원)와 오일허브코리아여수(3천600억원)가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