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간 상위30위권 유지 건설사는 5개사"

입력 2012-04-05 10:52
지난 50년 동안 도급순위 30위권 내를 유지하고 있는 건설사는 현대, 대림, 경남, 삼환, 풍림 등 5개사 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건설협회(회장 최삼규)는 1961년 5월 도급한도액제 도입 직후인 1962년부터 지난해까지 시공능력평가액 상위 30위내 업체 변동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5개사 중 경영권 변동없이 유지되고 있는 업체는 대림, 삼환, 풍림 3개사에 불과했고 현재까지 영업중인 건설사는 앞서 5개사 외에 극동, 삼부, 동아, 신성건설 등 총 9개사 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