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기아차, 스마트 카 서비스 시동

입력 2012-04-05 10:39




SK텔레콤과 기아차가 '스마트 자동차'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SK텔레콤과 기아자동차는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UVO 서비스 사업 협력 계약 조인식'을 개최했습니다.



'UVO(유보)'는 운전자가 스마트폰 등 통신기기를 통해 차량의 현재 상황 및 각종 필요한 외부 정보를 파악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만든 기아차의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 브랜드입니다.



기아차는 출시를 눈 앞에 두고 있는 K9에 'UVO' 서비스를 최초 적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