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답변]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방안 대주주 몫"

입력 2012-04-04 18:03
우리금융은 오늘(4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KB금융과 합병을 포함한 민영화 방안은 대주주가 결정할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우리금융은 "민영화 방안의 구체적인 시기나 방법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