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이 청각장애특수학교에 교육용 IT기기를 지원합니다.
LG복지재단은 오늘(4일) 울산 북구 메아리학교에서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LG는 메아리학교를 비롯해 창원천광학교, 에바다학교 등 전국 5개 청각장애특수학교에 컴퓨터와 전자칠판 등 1억원 상당의 교육용 기기를 지원합니다.
LG는 지난 2008년부터 청각장애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용 기자재 지원 사업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19개 학교에 컴퓨터 300여대, 전자칠판 15대를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