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매각 회계자문사에 삼일회계법인 선정

입력 2012-04-03 18:11
예금보험공사(사장 이승우)는 우리금융지주 매각 회계자문사로 삼일회계법인을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보는 2일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3개 기관이 접수했으며 이중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예보는 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에 자문용역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