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12년 호암상 수상자 5명 선정

입력 2012-04-03 15:19
수정 2012-04-03 15:19
삼성 호암재단이 2012년 제22회 호암상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올해 부문별 수상자는 김민형 포스텍 교수와 현택환 서울대 교수, 정재웅 캘리포니아 주립대 교수, 진은숙 서울시립교향악단 작곡가, 이동한 춘강 이사장 등 5명입니다.



과학과 공학·의학·예술·사회봉사의 5개 부문에 주어지는 호암상은 오는 6월 1일 시상식을 개최하고, 시상식을 전후해 수상기념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