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가 콘텍트렌즈 제조업체 인터로조에 대해 기술력을 바탕으로 외형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2만5500원을 제시했습니다.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세계 콘텍트렌즈 시장이 7~8% 수준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며 "인터로조는 기술력을 통해 50여개국 120여개의 거래처를 확보하며 높은 외형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 연구원은 "인터로조가 올해 원데이렌즈 생산라인을 6개 라인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하반기 일본 유통업체를 통한 OEM공급하면서 올해 원데이렌즈 매출이 168%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