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한·일·러 여행하는 크루즈 상품 출시

입력 2012-03-30 10:00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로얄캐리비안 크루즈를 이용해 한국, 일본, 러시아를 동시에 여행하는 크루즈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모두투어는 부산항에서 출발해 한·일·러를 돌아보는 유일한 크루즈(로얄캐리비안 레전드 호)상품이라며, 특히 TTG(Travel Trade Gazette)Travel Award에서 4년 연속 '아시아 최고 크루즈 선'으로 선정된 로얄캐리비안 레전드 호에 승선한다는 점에서 최고의 크루즈 여행을 경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배 안에는 한국인 승무원이 상주해 24시간 한국어 서비스가 가능하고, 기항지에서는 한국어 가이드 관광도 가능하며 식사도 한국인 입맛에 맞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외에도 크루즈에는 휘트니스센터, 카지노, 대극장, 어린이 놀이시설, 컨퍼런스 센터 등의 시설들을 모두 갖추고 있어 호화롭고 다이나믹한 크루즈 생활을 경험하면서 여행의 또 다른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