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미녀배우 궁신량, 민낯 굴욕 '충격'

입력 2012-03-29 13:16
'중국의 이효리'로 불리는 궁신량(25)이 민낯 굴욕을 당했습니다.







최근 중국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궁신량의 민낯 사진은 까무잡잡하고 탄력 없는 피부에 푸석푸석한 머릿결 등 20대로 보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이는 화장을 한 후와 매우 달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동일 인물 맞나", "정말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